
- 수백 명을 엑셀·카톡으로 관리하던 행정 과부하 해결... “10초 만에 현황 파악” - 베트남 지자체 연계 및 모국어 100% 소통 지원으로 이탈률 0% 도전 - 지자체 시스템 도입 및 운영 예산 부담 ‘0원’... 4주 내 가동 가능
베트남 인력 송출 공식 메인 에이전시 K-ASSET(주식회사 케이에셋)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E-8 비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안전한 체류와 지자체의 행정 효율 극대화를 위한 'E-8 전용 통합 관리 플랫폼(e8.k-asset.net)'을 시장 최초로 공식 론칭했다고 밝혔다.

■ “담당자 1명이 수백 명을 엑셀로?” 한계에 달한 지자체 행정 부담 완벽 해소
바야흐로 E-8 계절근로자 연간 10만 명 시대에 접어들었지만, 관리 인프라는 여전히 수동 체계에 머물러 있었다. 담당 공무원 1~2명이 수백에서 수천 명에 달하는 근로자를 엑셀과 카카오톡에 의존해 관리하다 보니 데이터는 파편화되고, 대응은 사후적일 수밖에 없는 구조적 과부하 상태였다. 특히 긴급 상황 발생 시 해당 근로자를 찾고 농가 정보를 파악하는 데 수십 분이 소요되는 등 대응의 사각지대가 발생해왔다.
K-ASSET이 새롭게 선보인 통합 관리 플랫폼은 한국 지자체(군), 베트남 지방정부(성), K-ASSET 관제탑, 그리고 E-8 근로자 등 4개 주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투명한 거버넌스를 제공한다. 지자체 담당자는 원클릭 검색과 필터가 적용된 ‘통합 관리 대시보드’를 통해 수작업 없이 접속 10초 만에 관할 내 근로자와 농가 배치 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 모국어 소통 채널부터 합법 금융 연계까지... 근로자 이탈 원천 차단
이 플랫폼은 근로자 보호와 이탈 예방에 최적화된 기능을 자랑한다. 베트남어 100%가 지원되는 전용 모바일 앱(Worker Portal)을 통해 근로자는 사진, 영상, 음성을 첨부해 긴급 지원을 요청할 수 있으며, 이는 시스템을 통해 한국 공무원에게 즉시 알림으로 전달된다. 민원 응답 시간을 3분 이내로 줄여 언어 장벽으로 인한 위험을 대폭 낮췄다.
또한, 잦은 이탈의 원인으로 지목되던 불법 송금(환치기)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토스(Toss) 해외송금 연계 및 웰컴저축은행 저축 프로그램을 도입하여 안전한 금융 솔루션과 데이터를 제공한다
이러한 예방 시스템의 효과는 실증 데이터로도 증명되었다. 시스템 개발 단계에서 실제 베트남 성과 협력한 사례에서 500명 파견 실적 기준 이탈률을 0.76%로 억제하는 데 성공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이탈률 0%' 목표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지자체 도입 예산 100% 무료, 4주 만에 즉시 가동
장 큰 장점은 지자체의 예산 부담이 전혀 없다는 것이다. K-ASSET은 시스템 개발 비용은 물론, 모니터링 및 운영 비용 전체를 100% 전액 부담하여 지자체에 '도입 비용 제로(0원)'로 제공한다. MOU 체결부터 환경 구축, 온보딩을 거쳐 시스템 가동(GO LIVE)까지 표준화된 절차를 통해 최단 4주 이내에 도입이 가능하다.
K-ASSET 관계자는 “개인이나 점조직 형태의 브로커 개입 없이 베트남 7개 지방정부와 구축된 공식 채널을 통해 B2G 직결 소통을 지원한다”며, “관리가 아닌 보호, 감시가 아닌 연결을 통해 E-8 계절근로자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지자체 공무원들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여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당 통합 관리 솔루션의 시연 및 도입 문의는 K-ASSET 공식 E-8 플랫폼 웹사이트(https://e8.k-asset.net) 또는 대표번호(070-8670-9200)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