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플랫폼 운영사 ㈜포리덤과 파트너십 체결… 수많은 송출국 중 베트남 거점 총괄
- 오프라인 서류 중심의 인력 송출을 100% 디지털화, 투명성과 속도 대폭 개선
- 고용업체 맞춤형 대시보드 제공… 로그인부터 채용 요청까지 단 3분이면 완료
베트남 전문 인력 송출 에이전시 K-ASSET이 글로벌 외국인을 위한 종합 서비스 플랫폼 운영사인 ㈜포리덤(Foreedom)과 파트너십을 맺고, 신규 런칭한 취업 인력 연결 플랫폼 ‘브릿지(Vridge)’의 베트남 메인 송출 에이전시로 베트남 근로자 채용관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K-ASSET은 포리덤과의 파트너쉽을 통해 외국인의 한국 취업을 진행하는 수많은 국가 중, 가장 핵심인 ‘베트남’ 지역의 E7(특정활동) 비자 전문 인력 송출을 총괄하게 된다. 한국의 만성적인 구인난을 해소할 최적의 대안으로 떠오른 베트남 인재들을 발굴해 브릿지 플랫폼에 공급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맡은 것이다.
새롭게 런칭한 브릿지(https://vridge.vijob.net)는기존에 복잡한 서류 작업과 불투명한 중개 과정에 의존하던 외국인 채용 시장을 혁신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한국의 고용업체 및 송입 에이전시가 플랫폼을 통해 인력을 요청하면, K-ASSET과 같은 현지 메인 송출 에이전시가 즉각적으로 맞춤형 인재를 매칭한다. 서류 심사부터 면접, 비자 발급, 입국 후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이 데이터화되어 실시간 트래킹이 가능하다.
브릿지 플랫폼은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한 직관적인 UI/UX를 제공한다. 복잡한 절차 없이 한국의 고용주가 직접 플랫폼에 로그인하여 몇 번의 클릭만으로 채용 의뢰를 진행할 수 있다.
K-ASSET 관계자는 “혁신적인 브릿지 플랫폼의 베트남 메인 에이전시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그동안 현지에서 구축해 온 압도적인 인재 풀과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한국 기업들이 믿고 채용할 수 있는 검증된 E7 전문 인력을 가장 신속하고 투명하게 송출하겠다”고 밝혔다.
K-ASSET과 포리덤의 브릿지 플랫폼이 만들어갈 외국인 인재 채용의 새로운 표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